어릴때 성공해서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커리어 각자 잘 이어나가면서 저런 좋은 우정도 7명씩이나 계속 사적으로도 공적으로도 잘 이어나가는게 진짜 보람차고 인생 잘 살았다고 느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