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라는 이름을 트레이닝 팀 언니들이 지어주셨는데 하도 안 웃고 다녀서 행복한 일 많이 생기고 잘 웃으라고 조이로 지어주셨다고 함 그리고 행복 데뷔 때 방긋방긋 웃고 다니니까 조이 아버지께선 딸 그런 웃는 모습 처음 봐서 무섭다고 하셨음ㅋㅋㅋㅋ 그 정도로 안 웃는 아이였음 근데 그런 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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