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뿌린 애는 원래 딱히 향수에 관심 없었다는 전제 하에! 1. 향에 예민하고 관심 많은 애인 따라서 자기도 나름 취향인 거 하나 사 봤다 2. 청소하다가 깨 먹고 기억나는대로 매장 가서 샀는데 이름 헷갈려서 잘못 샀다 3. 다른 사람 생겼다는 말 은연 중에 돌려 하는 거다. 알아 들을 거 아니까 4. 향 예민한 애한테 맞는 향수 사 주고 싶어서 며칠째 간접 테스트(반응) 하는 중이다 5. 별 생각 없다. 그냥 지인이 향수 선물 주길래, 맘에 들길래 뿌리고 다니는 중 6. 기타 익들 씨피는 어떤 게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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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