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12학번으로 경영학과에 들어갔고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경영학과는 이렇다고 말씀드리기엔 저보다 성실한 분들이 훨씬 많았기에 말씀드리리가 좀 뭐해요 그냥 저는 졸업을 목표로 다니면서 선택과 집중으로 졸업까지 갔어요 저는 추천하는 바입니다 취업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인생에 있어서도 적용이 될 만한 부분들이 많은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생각하는 대로 뭔가가 안 흘러갔어요 근데 이러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회사의 사정상 이래서 못 받을 수도 있겠다 라는 긍정적인 가정을 해보는 것도 가능하고 조별과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하십니다 솔직히 조별과제가 많긴 한데 저는 조별과제를 좀 좋아하는 편이고 저는 조별과제가 필요한 부분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어떤 직종을 가더라도 회사생활이나 프로젝트를 하는 거, 동료들과 일하는 것 자체가 팀워크, 조별과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과 합을 맞춰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이 분은 아주 드물게 경영학과와 본인 학교와 팀플을 엄청나게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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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