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때 진짜 야자하는 사람 없어서(나 혼자하거나 아님 친한친구 한 명 정도) 반 컴퓨터로 티켓팅 두 번 했는데 그 컴퓨터가 티켓팅 제일 잘 됐던 것 같음 그걸로 본진 전시회도 잡고 콘서트 스탠딩도 잡고,,진짜 그 컴퓨터가 찐이었는데,,다른 피씨방 가서도 그것만큼 잘 잡은적이 없었다 괜히 아쉬움
| 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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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때 진짜 야자하는 사람 없어서(나 혼자하거나 아님 친한친구 한 명 정도) 반 컴퓨터로 티켓팅 두 번 했는데 그 컴퓨터가 티켓팅 제일 잘 됐던 것 같음 그걸로 본진 전시회도 잡고 콘서트 스탠딩도 잡고,,진짜 그 컴퓨터가 찐이었는데,,다른 피씨방 가서도 그것만큼 잘 잡은적이 없었다 괜히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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