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렇게 자기 이미지랑 음색이랑 똑같지... 깨질 것 같아서 조심해야되는 투리구슬 같음 그래서 지켜줘야될 것 같은.. 무조건 편 들어줘야될 것 같은 고런 느낌임.. 애절한 거 굿... 근데 또 듣는데 불안하진 않어 적당히 힘도 있음... 발라드 부를 땐 이런데 그 음색으로 스키즈 타이틀 같은 노래랑 어떠케 또 찰떡임... 진짜 신기하다 표현력이 딸리는데 아무튼 그냥 목소리랑 이미지랑 찰떡이라는 뜻..
| 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
|
어쩜 이렇게 자기 이미지랑 음색이랑 똑같지... 깨질 것 같아서 조심해야되는 투리구슬 같음 그래서 지켜줘야될 것 같은.. 무조건 편 들어줘야될 것 같은 고런 느낌임.. 애절한 거 굿... 근데 또 듣는데 불안하진 않어 적당히 힘도 있음... 발라드 부를 땐 이런데 그 음색으로 스키즈 타이틀 같은 노래랑 어떠케 또 찰떡임... 진짜 신기하다 표현력이 딸리는데 아무튼 그냥 목소리랑 이미지랑 찰떡이라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