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여기서 일반 대중 = 비전문가 일반인 (음악을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보통의 사람) 1. 상징성: 시대가 변하면서 상징성도 바뀜. 고로 내가 태어나기 전의 노래들이나 내가 음악을 듣지 않기 시작한 이후의 노래들의 상징성은 당연히 일반 대중이 평가하기 어려움. 고로 전문가 말을 듣자. 2. 작품성: 일반 대중이 화성학, 작곡에 대해 얼마나 알까? 작품성(음악성)은 따로 음악 공부를 한 게 아닌 이상 평가하기 어렵다. 고로 전문가 말을 듣자. 3. 퍼포먼스: 뮤비, 안무, 콘서트 등을 취합했다는데 일반 대중은 모든 노래의 콘서트 영상까진 찾아보지 않는다. 그리고 당연히 퍼포먼스까지 포함했으니 발라드나 기타 잔잔한 장르의 가수들은 순위권에 들기 힘들 것. 콘서트 퀄리티 면에서도 아이돌들이 화려하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돌이 높을 수 밖에 없고 일반 대중이라면 평가하기 어렵다. 콘서트 영상 포함이라는 거 보면 심사단에겐 콘서트 영상을 보여준 듯 하다. 그리고 애초에 K-POP 차트다(그걸 뚫고 올라온 타장르 곡들이 대단하다). 고로 전문가 말이 맞을 가능성이 높다. 4. 흥행성: 유일하게 일반 대중이 평가할 수 있는 항목. 왜냐? 차트가 있고 체감 인기라는 게 있으니까. 하지만 90년대와 10년대 후반의 음악 접근성의 차이 때문에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그리고 체감 인기 또한 내 세대 이전의 곡들과 이후의 곡들은 정말 깊은 관심을 갖고 보지 않은 한 객관적인 평가를 하긴 힘들다. 다른 말로는 대중의 평가가 가능하지만 세대에 따라 엄청 갈릴 가능성이 높다. 고로 음악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 말을 따르는 편이 맞지 않을까 싶다. 저 차트에 100% 동의하라는 말 아님. 저 차트가 모든 전문가의 의견의 취합이라는 거 아님. 전문가가 늘 옳다는 뜻 아님. 저 순위에 못 들었다고 노래 망했다는 거 아님. 저 순위에 들어야만 갓곡이라는 거 아님. 내가 저 차트에 100% 동의한다는 뜻 아님. 그저 음악에 무지한 비전문가 개인인 나 + 대부분의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평가하긴 힘들고 의견이 갈릴 수 밖에 없는 영역 같다는 뜻.
여기서 일반 대중 = 비전문가 일반인 (음악을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보통의 사람) 1. 상징성: 시대가 변하면서 상징성도 바뀜. 고로 내가 태어나기 전의 노래들이나 내가 음악을 듣지 않기 시작한 이후의 노래들의 상징성은 당연히 일반 대중이 평가하기 어려움. 고로 전문가 말을 듣자. 2. 작품성: 일반 대중이 화성학, 작곡에 대해 얼마나 알까? 작품성(음악성)은 따로 음악 공부를 한 게 아닌 이상 평가하기 어렵다. 고로 전문가 말을 듣자. 3. 퍼포먼스: 뮤비, 안무, 콘서트 등을 취합했다는데 일반 대중은 모든 노래의 콘서트 영상까진 찾아보지 않는다. 그리고 당연히 퍼포먼스까지 포함했으니 발라드나 기타 잔잔한 장르의 가수들은 순위권에 들기 힘들 것. 콘서트 퀄리티 면에서도 아이돌들이 화려하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돌이 높을 수 밖에 없고 일반 대중이라면 평가하기 어렵다. 콘서트 영상 포함이라는 거 보면 심사단에겐 콘서트 영상을 보여준 듯 하다. 그리고 애초에 K-POP 차트다(그걸 뚫고 올라온 타장르 곡들이 대단하다). 고로 전문가 말이 맞을 가능성이 높다. 4. 흥행성: 유일하게 일반 대중이 평가할 수 있는 항목. 왜냐? 차트가 있고 체감 인기라는 게 있으니까. 하지만 90년대와 10년대 후반의 음악 접근성의 차이 때문에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그리고 체감 인기 또한 내 세대 이전의 곡들과 이후의 곡들은 정말 깊은 관심을 갖고 보지 않은 한 객관적인 평가를 하긴 힘들다. 다른 말로는 대중의 평가가 가능하지만 세대에 따라 엄청 갈릴 가능성이 높다. 고로 음악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 말을 따르는 편이 맞지 않을까 싶다. 저 차트에 100% 동의하라는 말 아님. 저 차트가 모든 전문가의 의견의 취합이라는 거 아님. 전문가가 늘 옳다는 뜻 아님. 저 순위에 못 들었다고 노래 망했다는 거 아님. 저 순위에 들어야만 갓곡이라는 거 아님. 내가 저 차트에 100% 동의한다는 뜻 아님. 그저 음악에 무지한 비전문가 개인인 나 + 대부분의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평가하긴 힘들고 의견이 갈릴 수 밖에 없는 영역 같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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