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반도 전에도 제의 많이 들어왔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었고 반도 때 ㅌ타이밍 맞아서 상업 영화로 데뷔하자마자 반응 터지고 .. (반도 감독 연상호는 원래부터 구교환 팬이었고, 그의 연기를 호아킨 피닉스 같다며 극찬함) 그 이후로 줄줄이 킹덤, 모가디슈, 디피, 괴이.. 같이 합 맞추는 감독들 인터뷰마다 구교환에 대한 애정을 엄청나게 드러냄ㅋㄱㅋㅋㅋ모가디슈 감독 류승완은 구교환을 캐스팅하려할 때 주변에서 구교환이 좋은 배우는 맞지만 아직 이런 큰 촬영장에 익숙하지 않을거다며 만류가 있었는데도 꿋꿋이 캐스팅했던.. 그리고 정말 완벽하게 소화해내서 구교환이 맡은 캐릭터인 태준기를 (극중 북한참사관역) 북한 그 자체다. 라고 표현하기도 했음 독립영화쪽에서 워낙 유명하고 자기 개성이 짙은 배우라 상업영화라는 플랫폼에 어떻게 녹아들지 궁금했는데 진짜 지금 행보보면 너무 대단하고 천상배우임 그 특유의 개성이 더 독특하게 살아나는데 그러면서도 영화 속에 정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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