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웃겨 꿋꿋이 설명하는 최수빈이나 질색하며 말리는 강태현이나 본인 엉덩이 얘기하는데 안 말리고 부끄러워만 하는 최연준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연준아 엉덩이
— ⑤ (@ektjt5_) August 29, 2021
🦊: 네?? 제 엉덩이요?? 귀여워요~
🐧: 맞지 🐰: 인정
🐰: 연준이 형 엉덩이가 유독
🐻: 그걸 왜 말하고 있어
🐿: 아 하지마 하지말라고
뭔소릴 하는 거야 얘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GYdudGJb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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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