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저런 인식이 대부분이라는 게.. 보호소에 품종견/품종묘 생각보다, 진짜 훨씬 많아요..
연예인들이 품종견, 품종묘 키우는 게 거의 대부분이고 또 거기서 대부분 펫샵에서 데려왔겠지만 무조건 품종 = 샵 은 아니라는 거..
실례로 우리 애기도 품종묘인데 보호소에서 내가 데려온 거고 내 주변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중에서도 사람들 많이 키우는 품종견인데 두 마리 다 보호소에서 데려오셨고..
고양이는 조금 덜할지 몰라도 강아지는 진짜 사람들이 많이 키우는 품종 = 많이 버리는 품종 = 보호소에 생각보다 많이 있는 품종 이거든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