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은 목이 나가도 나가는 대로 고음을 질렀지 안하는 사람은 아니었으니까...할라 때 고음하면서 실시간으로 목 나가던거, 도쿄돔에서 목 긁히는 소리 내면서 쩌렁쩌렁하게 지르던 거, 라디오에서 몸 안좋아도 감기가 걸려도 무조건 라이브하던 거 다 떠올라— 배달 (@baedal_ss) September 1,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