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타코코 강경파지만 오늘 제주도 데이트 전에도 보현이가 민재한테 아예 맘 없다고 느끼진 않았어 마라탕이랑 오마카세 부터는 고마움 이상으로 민재에 대해 고민하고 맘 커진게 충분히 보였달까 그냥 고마움뿐이고 부담이면 찐친 만나서 그렇게 신나고 행복하게 민재가 자길 어떻게 좋아해주는지 얘기 못한다고 느끼기도 했고 문자 보낼때 멘트나 보현이 스스로 호감있다고 한걸 떠나서 민재에 관한 이야기들의 깊이가 좀 깊어지길래 마음이 많이 생겼구나 했음.. 내가 눈치가 없는건지 다들 그냥 고마움뿐 같다길래 머쓱했었다가 이제야 말함ㅋㅋㅋㅋㅋ 오늘 제주도 데이트 보면 확실히 마음 많이 있는게 느껴지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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