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서로 완전 데면데면에 혜선이가 정권이한테 서운하고 감정 안좋은게 딱 보여서 내가 보기에도 불편한 관계였는데 혜선이가 쉬면서 정리 잘 하고 와서 둘 편하게 지내는거 보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