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을 때는 보현이가 아직까지 민재에 대한 호감보다 마음정리가 더 큰 거 같았는데
이번에 데이트할 때는 표현도 많이 하려 하고 민재한테 보낸 문자도 뭔가 마음을 먹은 느낌?이었거든 내가 볼 때는
근데 그 순간에 호민이도 선을 넘어야겠단 마음을 먹었다는게 참..진짜 타이밍이란 게 있나봐
아니면 보현이가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게 보이니까 그게 영향을 끼쳤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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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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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을 때는 보현이가 아직까지 민재에 대한 호감보다 마음정리가 더 큰 거 같았는데 이번에 데이트할 때는 표현도 많이 하려 하고 민재한테 보낸 문자도 뭔가 마음을 먹은 느낌?이었거든 내가 볼 때는 근데 그 순간에 호민이도 선을 넘어야겠단 마음을 먹었다는게 참..진짜 타이밍이란 게 있나봐 아니면 보현이가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게 보이니까 그게 영향을 끼쳤을 수도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