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 씨는 참 현명하다고 느껴져요. 정말 시야가 밝아요. 감도 좋고. 전 원필 씨의 감에 의존해서 음악을 많이 하거든요. 원필이는 그렇게 감도 좋으면서 노력도 해요. 현명하게, 지혜롭게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너무 보기 좋은 케이스인 것 같아요. pic.twitter.com/uMvVUlmucl
— 김벅참 (@carpediemk1219k) June 22, 2021
🦊도운 씨는 순수해요. 근데 계속해서 순수하고 싶어 해요. 그거를 잃고 싶지 않아해요. 본인이 생각했을 때 맞다고 생각하는 거를 끝까지 가져가려고 하고 누구를 대하든, 어떤 상황에 처해졌든 솔직하게 본인의 그 순수한 마음을 꺼내놓을 줄 아는 용기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pic.twitter.com/XxoK4YT7ZC
— 김벅참 (@carpediemk1219k) June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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