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방탄이 화양연화로 처음 컴백할 때는 초등학생-중학생이었어서 잘 못느꼈는데 (물론 지금도 고3이라 어리긴 하지만) i need u랑 run 듣다가 화양연화 컨셉포토랑 뮤비랑 쭉 돌려보고 윙즈까지 뮤비도 보고 노래도 들었는데 정말 10대 후반-20대 초반까지 많은 청춘들이 겪을 아픔이나 시련, 그 사이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행복을 잘 표현해낸 앨범인 거 같아서 너무 좋다.
나만 혼자 뒷북인 느낌이 드네 허허.... 나는 개인적으로 화양연화 프롤로그? 버터플라이 노래 깔린거 그게 너무 좋아 그냥 보고있으면 눈물나.. 런이랑 아니쥬 뮤비도 그렇고 너무 슬프다 그냥.. 자소서 쓰는중이라 그럴 수도 있고..
아무튼 방탄 앨범 너무 좋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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