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덤덤하게 스포 늘 하면서 하는 말은 누가 이미 말했나? 이지만 사실 누가 말 안했더라도 딱히 신경은 안씀 아닌 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해주는 편 동우, 성열: 의외로 스포할 때 인피니트 내에서 제일 눈치 많이 봄 근데 입으로는 이거 해도 돼? 말해도 되나? 이러면서 술술 스포해줌 스탭이 안된다고 눈치주면 반응은 웃거나 머쓱해하거나 우현: 밀당하면서 스포해줌 의외로 노래 부분에서는 거침없이 해주는 편 이유는 어차피 나중에 공개된다고 명수: 주로 말보단 텍스트로 스포를 자주 하는 편 그냥 뭔가가 있다 라는 떡밥을 자주 던져줌 성종: 표정으로 다 말해줌 최대한 스포를 안하려고 하지만 표정은 누가봐도 뭐있다고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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