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마플 타는 내용 아님 나는 초반에 주휘가 참 좋았던게 말로 사람을 참 위로 잘해주고 센스있다고 느낀게 가장 큰 이유였는데 그중에서도 대상이 또 혜선이었다는게 참 좋았던 것 같음 어떻게 보면 저 당시에 힘들고 자존감 떨어졌을 혜선이 위로해주고 토닥여줬던게 이주휘였는데 지금은 물론 보여주는 행동들이 실망스럽지만 그냥 예전 자료들 정리하다 보니까 너무 울적함 괜히 욕 많이 먹는것도 그렇고..🥺🥺🥲🥲🥲 어제 데이트만봐도 주휘 흔들수있는 유일한 사람이 혜선이같음 실제로 주휘도 이성적으로 보는 것 같은데 최대한 부정하고 밀어내는 것 같고 그래서 난 주휘가 다 내려두고 마음의 여유도 한번 부려봤으면ㅠ 주휘는 다 떠나서 그냥 혜선이 앞에서는 참 담백한 사람이 되는 것 같어 물론 주휘의 모든면을 응원할수는 없겠지만 저랬던 이주휘는 참 좋았다고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