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중딩땐가, 그랬는데 시사회 당첨돼서 이모가 서울까지 태워다주고 기다렸다 집가구 그럴정도로 내 첫 덕질이었음.
근데 ㄹㅇ 클럽에서 문준영 코앞에서 보고 넘 신기해서 계속 봤다...
디제잉? 하는거 같았는데 생애첫 친구가 꼭 한번은 클럽 경험해야한대서 몇년전에 갔었는데, 진짜 땡잡았던거..
너무 신기하고 얼굴 보고 어?..어어? 하고 보다가 전광판?에 제아 어쩌구 떠서 어?!! 했었음ㅠㅜㅋㅋㅋㅋ
연옌 그렇게 사석?느낌으로 가까이 본거 첨이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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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