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더 큰 사랑을 원하고 더 많은 사랑을 원했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고 살았는데, 팬분들을 보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보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큰 사랑을 원하는 마음보다 지금 우리를 사랑해주는 팬들이 오래 믿음을 잃지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래 보아도 새롭고 믿음을 주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최근에 인터뷰 하다가 NCT 127이 어떤 그룹이 됐으면 좋겠어요?라는 질문에 내가 뭐라 대답했는지 알아? 팬들하고 의리가 돈독한 그룹이 되고 싶다고 했어. 이제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힘으로 안 되는게 있다는 걸 깨달을 때가 있어. 아무리 하고 싶어도 안 되고, 회사가 무조건 잘 되게 해주려 한다고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것도 아니고. 과정 안에서 팬들이랑 의리가 돈독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베스트 프렌드처럼, 팬들이랑.’
![[잡담] 나도 내가 감동받은 도영이 편지랑 말 놓고간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1/03/15/22/f82b1594a423aeea7ffadfe93ce8c6c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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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