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꿈을 이루어서 꼭 너라는 가수를 만나고 싶었고 직접 부르는 노래를 멀리서라도 들어보고 싶었어 하지만 너의 노래는 이제 직접 들을 수 없는 이런 상황이 너무 슬퍼 하지만 넌 나에게 너무나 많은 좋고 또 좋은 노래들은 남겨줬어 너무 고마워 지금도 남겨준 노래들과 영상을 들으면서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꿈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어 너무 힘들지만 내가 꼭 멋진 가수가 될게 그래서 너에게 가수가 되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할게 그리고 너처럼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꿈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그런 가수가 될게 고마워 종현아 회사에 들어갈때 불렀던 노래도 너의 노래야 나의 꿈의 모든 시작은 너야 종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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