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쁘게 일하심이 당연한 걸로 생각하시고 발걸음 하셨겠지만 오늘 저희 아들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만큼은 고되지않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냥 음식이랑 주는 편지라고도 볼수있는데도 이렇게 쓴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