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에 좀 어릴때 일인데 막 큰건 아님 근데 그 멤버가 팬한테도 잘하고 그룹도 되게 아낌ㅇㅇ 암튼 그랬는데 내가 그멤버 말고 타멤프 스페이스 듣는데 멤버중에 유사픽 아들픽 이런거 고르다가 누구 한분이 그런거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만약 뫄뫄를 키운다면 좀..잘 키워보고싶어요..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한 3초 정적이였다가 다들 빵터짐..ㅋㅋㅋ약간 공감하는 분위기.. 근데 나도 그멤버가 무대도잘하고 팬한테도 너무 잘해서 딱 그거 하나가 항상 아쉬웠단말임..ㅋㅋ 뭐 데뷔전이였으니까 으이구 왜그랬냐 이 마인드로 덕질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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