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결국 직접 참여하고 가담한 살인자면서 끝까지 뭐 주인공은 주최진에게 복수하는 피해자?로 만들려는건지는 몰라도 어찌저찌 상황이 이리저리 돼서 다른 참가자들 다 알아서 서로 죽여주고 주인공은 끝까지 아무도 직접 죽이지 않은 청렴한 사람처럼 마지막까지 뭔가 정의감과 슬픔으로 가득찬 우리의 주인공… 느낌으로 가는게 너무 거부감 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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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결국 직접 참여하고 가담한 살인자면서 끝까지 뭐 주인공은 주최진에게 복수하는 피해자?로 만들려는건지는 몰라도 어찌저찌 상황이 이리저리 돼서 다른 참가자들 다 알아서 서로 죽여주고 주인공은 끝까지 아무도 직접 죽이지 않은 청렴한 사람처럼 마지막까지 뭔가 정의감과 슬픔으로 가득찬 우리의 주인공… 느낌으로 가는게 너무 거부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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