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했던 댄싱 나인에 유일하게 비걸로 김진희씨가 나왔었음 (구 글램)
그 당시에 하휘동씨 (비보이 스네이크) 의 심사평이 기억이 나서 가져왔음
당시 비보잉을 하는 사람들은 다른 춤 장르를 추는게 쉽지 않았다고 함
이 심사평 보다 이번 스우파 생각해보니까 비걸들이 정말 죽어라 노력많이한 것 같단 생각이 들었음
시기가 거의 5~6년이 지나서 대단한 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하고..
엠넷이 암넷이지만 이런식으로 댄서들 조명 받는 것들 너무 좋음
그리고 혹시 시간이 난다면 스우파 말고도 댄싱 나인도 정주행 해주라 정말 매력있는 댄서들 많거든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댄스스포츠, 힙합, 왁킹, 크럼핑, 등등..
열혈 사제 나왔던 음문석 씨도 영원한 블루아이 대장님이셔
댄서들 프로그램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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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