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몸소 느낄 때마다.. 내가 최애의 존재를 몰랐던 순간부터 내 최애는 팬들한테 끊임없는 믿음과 애정을 줬구나 싶어 그리고 그 소중한 애정들을 끌어안은 채 한 사람을 꾸준히 응원하는 팬들도 멋지고 대단해
| 이 글은 4년 전 (2021/9/24) 게시물이에요 |
|
이걸 몸소 느낄 때마다.. 내가 최애의 존재를 몰랐던 순간부터 내 최애는 팬들한테 끊임없는 믿음과 애정을 줬구나 싶어 그리고 그 소중한 애정들을 끌어안은 채 한 사람을 꾸준히 응원하는 팬들도 멋지고 대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