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긴 해도 진심까지는 모르겠어...
해왔던 행동들이 다 고마워서 마음의 문을 열고 좋아한다는 느낌이지만
보현이 자기가 좋아서 안달난다는 느낌은 없어서.. ㅜㅜ (타출연자들이 호감 표할 때 빼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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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긴 해도 진심까지는 모르겠어... 해왔던 행동들이 다 고마워서 마음의 문을 열고 좋아한다는 느낌이지만 보현이 자기가 좋아서 안달난다는 느낌은 없어서.. ㅜㅜ (타출연자들이 호감 표할 때 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