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부터 지켜본 내 기억에 의하면 추팔글은 누가 '빅뱅 원더풀 오랜만에 듣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시작됨.
그리고 각자 빅뱅 노래 최애곡을 하나씩 말하기 시작했고, 그게 빅뱅 최애곡플로 이어짐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나만 아는 빅뱅 노래'플로 이어짐
그래서 플이 몇시간동안 끝나지 않고있었음
정말 주변에 빅뱅팬 한명이라도 있다면 알겠지만, 빅뱅팬들은 이런 플 자체를 보면 그냥 음악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다는게 좋다가도, 그렇게 반가워하지 않음
왜냐면 결론이 정해져 있기 때문임. 그래서 플에 참가하기 보다는 숨죽이고 다가올 마플을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리고 그결론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반응이 당연하다고 생각함.
비록 전 멤버지만, 빅뱅 추팔=전멤버에대한 추팔로 이어질 여지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그래서 비판뿐만 아니라, 비난도 받아들임.
물론 빅뱅 팬 안에서 고소를 위해서 pdf따는게 최선이다, 아니다 우리가 받아들여야할 과업이다, 반박이 필요하다 등 다양하게 의견이 나뉘고 있는건 사실인데
주된 의견은 둘째 의견, 그러니까 비난까지 인신공격이나 가족공격등의 도를 넘지 않은 이상 받아들여야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게 중론임
이렇게 장문으로 글 써가면서 하고싶은 말은..
하고싶은 말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비난 할 수 있지, 비난 당할 만한 행동을 했던것도 맞고
근데 그냥 조오금만 팬들의 존재를 생각 해주면 '고마울 것 같음' (강요가 아니라는 의미임)
대부분의 지금 빅뱅 팬들은 그냥 음악과 무대가 좋아서 남아있는 사람들이고 그 많은 논란을 다 겪고도 노래 음악 하나보고 남아있는 사람들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대성은 깨끗함.
아직도 오보를 그대로 믿는 사람이 많아보여서(당연함 정정보도는 별로안나옴)
https://www.instiz.net/name_enter/81283339?category=2
다들 편안한 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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