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 요리할 때 요리하는 숟가락,간 보는 숟가락 2개 쓰는데 간 보는 숟가락으로 떠먹는 것도 아니고 요리하는 숟가락으로 떠서 간 보는 숟가락으로 옮겨 담네이 남자 미치겠다 pic.twitter.com/Erhsw3q6PE— 큐티 (@cutydy0201) September 24, 2021 가족이되어주라 내집이되어주라 나도날줄테니너도널주라 자꾸 결혼욕구 솟게하는 김도영을 고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