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한번 진짜 목놓아 엉엉 울고 그 옆에서 혜진이가 지켜주고 안아줬으면 좋겠어 두식이는 자기 마음을 꽁꽁 감추고 이미 세어나갈 틈 없이 닫혀있는데도 계속해서 꾹꾹 누르는 느낌? 울때도 소리내서 울지도 못해서 그 안이 진짜 곪아있을거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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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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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이가 한번 진짜 목놓아 엉엉 울고 그 옆에서 혜진이가 지켜주고 안아줬으면 좋겠어 두식이는 자기 마음을 꽁꽁 감추고 이미 세어나갈 틈 없이 닫혀있는데도 계속해서 꾹꾹 누르는 느낌? 울때도 소리내서 울지도 못해서 그 안이 진짜 곪아있을거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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