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투나 편지? 같은 거 몇 번 봤는데 정말 팬사랑에 진심이 묻어난다고 해야 할까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하는 게 느껴져서 너무 대단함 ㅠ.. 팬들 부럽다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좋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