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슬픔 ,, 내가 과몰입러라 그런 걸 수도 있는데 그거 떠나서도 역대급 슬픈 장면 아닐까 싶음 ㅜㅜㅜㅜ 민재는 차 밖에서 벽에 기대어 보현이가 자기를 선택해줄 때까지 묵묵히 기다리고 있고 보현이랑 호민이는 차 안에서 서로 마지막 인사 주고 받는데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슬프고 잔인함 ,, ㅜ 보현이 펑펑 울다가 호민이가 달래주면서 새로운 사람한테 가는데 그렇게 울면서 갈 거냐니까 애써 웃으면서 눈물 참는 그 표정도 호민이 겉으로는 티 안내고 덤덤하게 얘기하는 거나 걍 다 눈물남 ㅠㅅㅜ 보현이 마지막으로 호민이한테 진짜 고마웠다고 덕분에 행복했다고 나 갈게 잘 지내 이러고 민재 선택하는데 걍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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