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너무할거같음 ㅋㅋㅋ ㅠ… 황인호는 어쩌다 주최자가 된 것인가… 준호는 죽은게 맞긴 한건가… 공유역할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황인호랑 그 1번 할아버지 사이도 궁금한데 그 할아버지가 기훈 아버지라는 가설도 돌아다니는지라 하튼 뭔가 되게 찝찝해 ㅋㅋㅋㅋ 아니 그냥 설명이 너무 부족한거 같애 이 단체 관련해서 88년돈가 89년돈가 때부터 시작된거 같은데 서류 양을 보면 1년에 게임을 한번만 하는 것도 아닌거같고 근데 왜 그 종이에는 1년에 우승자가 한명이라고 적혀있었던건지. 거기에 있던 우승자들은 지금 어떻게 된건지… 황인호처럼 게임 관계자가 되어있는건지.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알리도 그 할아버지처럼 죽는 장면 안보여줬잖아. 몇번 정주행 하다보니 알리도 혹시 살아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 아닌 희망이… 근데 이건 아닐듯 ㅜ

인스티즈앱
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