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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2세대 아이돌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1. 뮤직비디오를 어떻게 봤어?(얼마전에 2008년도 데뷔 아이돌의 뮤비를 봤는데 유튜브에는 2010년도에 올라온거더라고..?) 

2. 지금처럼 스트리밍하는 문화가 아니었어? (뮤비나 음원사이트에서 스트리밍 하는 문화가 아니었던거야?)(내 기준에서는 히트곡인데 조회수가 1억이 안 넘는 경우가 많아서. 팬층도 꽤 두꺼운 층인데도불구하고) 

3. 지금처럼 앨범을 막 몇백, 몇십장 샀던 문화는 아닌거같은데 그래도 팬싸 응모는 그 앨범 산 사람들 안에서 응몬사고 당첨되고 그랬던거야? 

 

갑자기 궁금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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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뮤비 주니어네이버 들어가서 봤던 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밍이나 팬싸는 몰겠다 내가 초딩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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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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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ㅋㅋㅇㅈ 쥬니어네이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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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은 그 요즘은 없는데 쥬니어네이버 들어가면 음악인가 암튼 그게 있는데 거기서 뮤비 엄청 봄
2는 스밍 잘 안했단거같음 하기도 어려유ㅓㅆ고ㅠㅠㅠ
3은 맞아 그 안에서 당첨되고 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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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앨범 사면 산 수량만큼 응모권 줬는데 거기 이름이랑 핸드폰번호 적어넣었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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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 엠넷에서 뮤비 틀어주는 방송으롴ㅋㅋㅋㅋ아니면 쥬니어네이버
2. 나 스밍 13년도에 처음 해봄
3. 예스 예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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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뮤비는 쥬니어네이버에서 봤었닼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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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 쥬니어네이버에서 봄
2 애초에 불다가 판치던 시기였음 포쉐어드에서 불다만 안 해도 다행일 정도고 멜론보단 몽키3 이런 데서 음원 다운받아서 엠피쓰리에 넣어서 들음
3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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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쥬니버네이버 뮤직박스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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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 나는 팬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봤음ㅋㅋㅋ
2 그때는 스밍이라는 개념이 없었음 나는 소리바다에서 다운받아서 엠피로 들음
3 앨범팬싸를 본 기억이 왜 없지? 내가 어려서 돈이 없었을수도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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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때는 폰도 용량 작고 그래서 무조건 전자사전이나 엠피에 옮겨담아야했어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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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 네이버에 검색해서 그냥 봤던거 같음 유튜브라는거 알게된건 2010년돈가?? 그랬어
2 스트리밍 시작한거는 스마트폰 생기고 나서여서 사람들 다운로드만 해서 엠피쓰리에 넣어다니고 그랬을거임
3 수십장씩 안사도 될사람은 팬싸 됐다고 들음 난 그때 팬싸 안가봐서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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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 주니어 네이버ㅋㅋㅋ 곰플레이어 이런데서 본것 같은디...아님 예능 끝나구 나오는 뮤비 기다려서 보기
2. 음악은 2007년도쯤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들은듯ㅋㅋㅋㅋ 그땐 저작권 의식 게나줘서 그런지 가능했음.. 그리도 다들 4shared에서 불법 다운로드 많이했지ㅋㅋ난 2009년도 부터는 엠넷이나 멜론에서 음악파일 다운로드 해서 엠피쓰리 넣어서 들었어
3.그때는 앨범 종류도 거의 한가지라 사고싶음 정말 1장만 산듯 팬싸는 그때 초딩이라 생각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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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 곰플레이어랑 음원사이트에서 봤어!
2. 스밍하긴했는데 점수에 뮤비가 점수에 들어가진 않았어서 많이 하진 않았었고 오히려 곰플레이어순위때매 했었어
음원스밍은 나도 햇음 근데 지금처럼 스밍리스트는 없던거같음
3. 팬싸가려는 사람은 많이 사긴했지 지금만큼은 아니라도 근데 팬싸보다 일위시켜주려고 박스채 사는 사람들은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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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기억에 나 08년도부터 스밍돌렸었음 음원다운도 하고 스밍돌리는방법같은것도 지금이랑 크게 다르진 않앗던걸료 기억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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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주니어네이버 엠군 곰티비로 다운 받음
몽키3로 불다 많이 했지 음원 순위 자체가 거의 없었음
팬싸는 그 때는 초동이란게 없고 활동 기간도 길었어서 당첨 확률 높았어 우리 동네에서 팬싸 한다 하면 씨디 샀던 기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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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뮤비는 쥬니어네이버 아니면 곰플레이어
스밍은 그때 당시는 못들어본.. 4shared나 블로그 가서 반복재생으로 많이 들었던 것 같구
08년도라 하면 당시 나도 초등학생이어서 팬싸는 잘모르겠다ㅠㅠ 관심이 없었어 그때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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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 라떼는 판도라티비가 지금 유튜브같은 느낌이였음. 근데 곰플에이어에서 보기도 하고 엠군에서 보기도 하긴 했어
2. 불법다운 시대여서 보통 블로그나 4쉐어드에서 음원공유 많이 받았음
3. 내가 좋아했던 돌은 팬싸를 안해사 모르겠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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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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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쯤부터 스밍문화 생겨서 그래
2세대 초기니까 2006~7년도쯤 말하는 거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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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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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맞아맞아!! 하트브레이커로 줄세우기 나오고 그 때부터 스밍문화 시작했었었다!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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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08년도 그룹 팠는데 그쪽은 스밍 문화가 전혀 없었어ㅜ 한 10년도부터 조금씩 생김! 그룹마다 다른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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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 쥬니어 네이버 곰플레이
2. 스밍 문화가 없었음
3. 내 본도 팬싸를 많이 안해서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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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스밍은 2011년까지도 불다가 성행해서 그 즈음부터 많아진듯
4shared 이런 어플로 듣는거 많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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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 곰플레이어에서 봤던 것 같다 학교 점심시간에 에들이랑 틀어놓곸ㅋㅋㅋㅋ
2. 엠넷 벅스 소리바다 멜론 이런데에서 음원 다운해서 엠피쓰리랑 폰에 넣고 들음
3. 앨범 파는 곳에서 직접 사서 응모권 사고 응모함에 넣고 손추첨이였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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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1. 네이버 이런데 뮤비 올라오는데 있었음
2. 스밍같은거 없었음
3. 살사람들은 샀을걸...? 요즘처럼 팬싸컷이 이렇게 높진 않았을거야 근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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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 쥬니어네이버, 판도라, 그때는 음원 선공개를 유에프오타운으로 전화 걸어서 듣고 그랬는데...
2. 스밍 나는 했음 내가 덕질 시작을 2006년부터 했는데 2008년쯤부터는 팬카페에서 스트리밍 이용권 나눠주고 그랬어 컴퓨터로 함.
3. 아마 손추첨이었을걸 전화번호랑 이름 적어서 응모함에 넣었던거같아ㅋㅋㅋㅋㅋㅋ앨범당 한장씩 줫음 몇장 안샀는데 당첨됐다는 사람 많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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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좀 늦었지만 2세대 돌 덕질 하는 사람으로서 답변하자면 일단 난 2009년 쯤부터 해서 완전 초창기는 아니야..
1. 곰플레이어 라는 그 시대의 유툽+멜론 같은 영상 프로그램이 있었어. 보고싶은 뮤비는 그걸로 찾아 봤음. 물론 이걸로 노래 듣기도 돼고 플레이어 꾸미기도 돼서 덕질하면 필수로 까는 프로그램ㅋㅋㅋ
2. 그 당시에도 스밍은 있었는데 멜론이 이렇게 활성화 되지도 않았고 당시 음방 차트 보면 링 어쩌구도 많이 반영 됐어. 일단 그 당시 음방 중 하나인 엠넷에서 나온 플레이어랑 소리바다 스밍을 가장 많이 했어. 당시엔 스마트폰 없으니까 당연히 컴퓨터로 했음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스밍보다는 벨소리 사는게 더 반영이 커서 지금 음원 다운로드 하듯이 그 땐 벨소리랑 컬러링 다운로드를 진짜 엄청 많이 했어. 그게 스밍보다 중요했음. 그게 음원순위와 비슷한 인기 척도였어. 다들 음원은 불다 해서 mp3에 넣고 다니니까.. 그래서 그때 차트도 지금 처럼 이용자수 공개했는데 지금에 비하면 아주 많이 적은 숫자.. 내 기억으론 내 돌은 직접 하는거 심지어 닉네임도 듣고 있는 사람 목록에 떠서 내 돌 이라고 추측되는 닉넴 퍼지기도 했음ㅋㅋㅋㅋ 근데 암튼 스밍 진짜 그닥 중요하지 않아서.. 굳이 컴퓨터 계속 켜놓고 하는 사람 많이는 없었음.. 물론 하긴했지..2010년쯤에는 나도 리스트 만들어서 문상 긁고 멜론으로 해본 듯.
3. 오프라인에서 앨범사면 응모권 쓰는거였어. 나도 어렸어서 2012년쯤에 앨범 사면서 처음으로 응모했는데 그쯤엔 팬싸 응모 여러장 사면서 하는 문화가 좀 커져서 팬싸컷 돌던 시기라.. 그땐 응모권 하나하나 안쓰고 걍 몇장샀는지 적어내면 됐던걸로 기억함. 이 이전으로는 앨범을 안샀어서 모르겠는데 이때 당시엔 진짜 입금림픽이나 멜림픽 등 진짜 지금의 버튼만 눌러도 되는 것들이 당시엔 정말 다양하게 진행됐고 그게 다 경쟁이라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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