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 기억도 없을 때 부모님 돌아가시고 하나뿐인 할아버지 밑에서 그래도 밝고 씩씩하게 컸는데 자기가 잠깐 놀다 온 사이에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중학생이 상주를 맡았는데 들리는 소리라곤 사람 잡아먹을 팔자...그럼에도 꾸역꾸역 살아내다가 자기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가족을 만난 것 같은데 자기 때문이라고 할만큼 큰 사고로 결국 또 죽고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도망치듯 고향으로 내려와서 겨우겨우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났는데 그 사람은 자꾸 과거를 숨기는 나한테 실망해...ㅜㅠㅜㅜ아 진짜 너무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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