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느낌이 난 이유도 있었어 둘이 옷이며 빛이며 대비된 모습 흔들리는 카메라 두식이만 어둡고 전구랑 옷 혜진이는 밝은색이야 두식이 쪽에 렌턴 있는데도 불 안켜져있는게 마치 둘의 마음을 어둠과 빛처럼 연출 한 거 같음 식혜 빛서사 또 나오게 두식이 마음의 어둠을 혜진이가 밝게 밝혀줄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