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선 둘이 너무 빨리 사귀게 되서 이 장면 나올지 모르겠다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고백하고 두식이가 고백 거절하고 그 후에 혜진이가 서울로 떠남 시간이 흐르고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가서 둘이 한잔 하는데 두식이가 그동안 혜진이가 보고 싶을때마다 혜진이가 좋아하는 와인을 하나씩 샀는데 그 와인들이 벽장을 가득 채워서 문이 닫히지 않을 정도로 가득 찬 거 보고 혜진이가 두식이 마음 눈치채는 그런 장면인데 진짜 갓장면임ㅠㅠㅠ 이 장면 꼭 나왔으면 하는데 지금 드라마 전개상 저러려면 둘이 한번 헤어져야하는건데 그건 싫어..

인스티즈앱
킥보드 뺑소니친 고2 청소년 충격결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