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특정 한 가수의 신곡 안무를 위해 모든 크루가 동원되는 것도 모양새가 썩 좋지 않다. 비교가 어려울지언정 차라리 여러 가수의 여러 신곡 중 선택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그랬어도 마음에 들지 않았겠지만. 지금은 프로그램의 당초 기획과는 동떨어진, 노골적인 홍보 수단 같아 아쉽다.
— 정민재 (@minjae_jung) October 5, 2021
이와중에 제시의 신곡은 꼭 WAP과 비슷하게 들려 당황스럽다. 반복되는 "Cold Blooded Ho"는 WAP의 "There's some whores in this house" 패러디 같다. 미션 자체도 흥미가 떨어지는데 노래까지 재미가 없어서 큰일. 이 미션 얼른 넘어가면 좋겠다.https://t.co/sa9quNgAFa
— 정민재 (@minjae_jung) October 5, 2021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