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혀니 눈이랑 같이 찍은 사진 보고 싶어져서 인스타 보다가 또 현웃 터짐. 상규씨가 찍어줄 땐 각종 귀요미 포즈 모델 포즈 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찍다가 상규씨가 일정 때문에 먼저 떠나신 후에 가이드 분이 찍어주신 사진에선 겁나 뻣뻣하게 서서 얼굴도 🙂 이러고 있음ㅜㅜ 낯가리는 고양이ㅠㅠ pic.twitter.com/2Z1hfxMlQI
— 🍲 (@currysundubu) October 7, 2021
| 이 글은 4년 전 (2021/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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