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동기들이 혜진이 비꼬는거 보고 여자의 적은 여자 아니냐고 말 나오던데 윤경이 신발끈 묶어주고 윤경씨 이름 불러주면서 다독여준것도 혜진이야... 그리고 여통장 양말 에피소드도 그렇고 윤경씨 임신 에피소드도 그렇고 여자들이 그동안 울컥하면서도 참아왔던 이야기들 대신해주는 것 같아서 난 좋아 이 드라마는 그냥 인간관계 갈등과 도움을 지극히 현실적으로 보여주는거임ㅠ 난 정말로 이 드라마 이런 쪽에서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말하는거 드라마 안 본거라고 생각해...

인스티즈앱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