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 분 어릴때 돌아가시고 키워주신 할아버지도 중학생때 돌아가시고 성인되고 가족처럼 챙겨준 형도 죽고 그 형 부인은 나를 원망하고 다니던 회사 경비원도 나때문에(?) 다치셨고.. 근데 이제 내 행복 찾고 사랑하는 여자 만났는데 그조차도 과거 일들 때문에 힘들고
| 이 글은 4년 전 (2021/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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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두 분 어릴때 돌아가시고 키워주신 할아버지도 중학생때 돌아가시고 성인되고 가족처럼 챙겨준 형도 죽고 그 형 부인은 나를 원망하고 다니던 회사 경비원도 나때문에(?) 다치셨고.. 근데 이제 내 행복 찾고 사랑하는 여자 만났는데 그조차도 과거 일들 때문에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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