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두식이 그 자체야... 난 오늘 너의 웃음 속에서 크고 깊은 우울함을 봤어 웃음으로 감추고 있었지만 나도 모르게 봤어 차라리 울었으면 좋겠어 그럼 모른척 하고 있을게 묻지 않고 아무 말 안하며 니 옆에 있을게
|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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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두식이 그 자체야... 난 오늘 너의 웃음 속에서 크고 깊은 우울함을 봤어 웃음으로 감추고 있었지만 나도 모르게 봤어 차라리 울었으면 좋겠어 그럼 모른척 하고 있을게 묻지 않고 아무 말 안하며 니 옆에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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