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대칭 맞다가 엔딩에선 갑자기 이렇게 대놓고 치우쳐진거 이유 없을리가 없고 이 무대가 전달하는 메세지를 생각할때 보고 있는 사람인 나를 위해 비워둔 자리 같이 느껴졌음 솔직히 기술적으로 흠잡을데 없는 무대라고는 못하겠는데 그래도 나한테는 프우먼 무대가 최고였다고ㅠ 우먼 임파워링이 뭔지 프라우드먼의 정체성이 뭔지 진짜 그동안의 무대 중에 제일 잘 보여준 무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