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년도 수상자가 하기엔 돌판은... 전년도 수상자가 올해 후보인 경우가 많아서 좀 애매하다고 생각하고 (물론 신인상은 한 번만 후보 들어가니까 전년도 수상자가 해도 괜찮을 듯!!)
그렇다고 1세대 2세대 돌들이 하기에는 너무 수가 제한적인 느낌? 우린 시상식 종류도 많고 상 종류도 많은데 1세대 2세대에서 나올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까.. 이 생각 괜히 심사 자격이 있네 없네 할 수도 있고 (아직 같은 세대인데 활동하는 돌도 있으니까)
무엇보다 음악 시상식인데 시상자가 현역인데 시상만 하러오는 상황도 발생할 것 같아서 여러모로 타 장르 사람들이 하는게 좋음ㅠㅠ
지금처럼 배우나 예능인들이 했으면 좋겠는ㄴ 심정..
반박시 당신 말이 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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