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가 티니들한테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말을꾹꾹 담아서 썼던 Feeling Like I Do 가사 ఇ pic.twitter.com/oJo11e8nJJ— 까미 (@codename809) October 13, 2021 8개월동안 팬들 곁으로 달려오기 위해서 저런 마음으로 부단히 노력해왔다는게....🥺 포기하지 않고 돌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찡하고...... 브이앱 보고 노래 듣는데 눈물나서 혼났네 우리 민기 더는 아프지말고 사랑만 듬뿍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