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담이가 그리워하지말라는 뜻으로 주사위를 주고, 그주사위를 어린지운이는 '아닐 부'를 뒤집어서 그리워하고 기약하겠단 땃으로 돌려서 건네받았어.... 미친대박..#연모 #로운 pic.twitter.com/ofIo91O703— 로냐 (@tjrnron87) October 12, 2021무슨 뜻인가 했는데 걍 심장 뜯겼어 연출 미슐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