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라고 물었을 때 안 괜찮아 라고 감정을 표현하고 소리내어 울 줄 아는 아이와 텅 비어버린 공간에 소리내어 우는 법을 몰라 울음 구멍을 막으려 약을 삼키는 아이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는 선공개임 ㅠ pic.twitter.com/rAIsLq57Ga— 두시 (@h_o_n0) October 16, 2021 나 또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