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새로운걸 해야할 때 용기를 저런식으로 사람들한테 얻는편이라 진짜 보면서 공감된게 웅이의 조언이 나쁜게 아니고 오히려 맞는말인데 그냥 잘 해낼 수 있다고 그 말을 남자친구한테서 들으면 내가 걱정하고 불안해 했던 것들을 잊고 용기가 생길거라 생각했는데 돌아오는 말이 너무 현실적이라 웅이의 조언에 고민을 용기로 덮어놨던 것들이 다 와장창 깨지는 느낌을 진짜 잘 표현한듯 그렇다고해서 상대방이 틀린게 아니고 그저 내 마음을 몰라줘서 속상한 것뿐 ㅋㅋㅋ 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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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