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백억을 주든 천억을 주든 그거땜에 내 삶이 나아졌다해도 아 저사람덕분에 그래도 내가 잘살게 됐지 이렇게 생각절대 안할듯 배움의 끈이 짧은 우리아빠를 한번만 더 얘기해주지 한번만 더 신경써주지 이런 생각이 계속 남아 있겠지 원망도 남아 있을거고 그사람 잘못이 아니라해도 내아빠일에 남까지 어케 신경써 물론 잘못 아닌거 머리로는 알아도 맘이 그러겠지 그리고 그당사자가 눈앞에 있다? 순간 돌아서 때리고도 남지 그러고 뒤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듯 그걸 말로 표현 못한게 흠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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