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때만의 복작복작한 분위기와 항상 새로운 기대감이 차있던 기분들..? 물론 지금은 오프가 없어져서 그럴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항상 새 프로젝트 (?) 나올 생각에 기대하면서 일년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 애들도 팬들도 너무 재미있던 때 같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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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때만의 복작복작한 분위기와 항상 새로운 기대감이 차있던 기분들..? 물론 지금은 오프가 없어져서 그럴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항상 새 프로젝트 (?) 나올 생각에 기대하면서 일년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 애들도 팬들도 너무 재미있던 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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